Posted at 2018. 8. 22. 17:54 | Posted in 일상다반사/사진속에 담긴 이야기

 

아침에 일어나 환기시킬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창문 윗쪽에 말벌집이 있어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언제 이렇게 벌집을 지어났을까요?

너무 놀라 말벌들이 있는게 아닌가 했는데 다행히 벌써 벌집을 다 쓴건지 말벌이 한 마리도 안남아 있고 빈 껍데기만 있네요


방충망을 항상 닫아 놨었기 때문에 창문 윗쪽에 달려있던 말벌집이 있었는지 잘 몰랐나봐요~

이 말벌들이 드나들때 창문을 열었었다면???  

어쨌든 다행이 다 떠난 빈 말벌집 징그럽기도 하고 또 찾아올까 무서워 얼른 떼어 버렸답니다....



움짤사진으로도 찍어봤는데 용량이 너무 크다고 해서 이미지를 작게 했더니 자세히 보이지가 않네요~

말벌애벌레들도 다 부화해서 나간건지...부화자국도 있는 말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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