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21. 4. 21. 16:35 | Posted in 일상다반사/작은텃밭

 

옥상텃밭에 대파와 머위를 심고 상추씨를 뿌린 지 8일이 지났네요~

3월 15일 심은날짜 사진부터 쭉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 오늘 벌써 4월 21일....

매일 사진을 아침 저녁으로 찍다 보니 사진 양이 너무 많아 중간에 빼고 올릴까도 싶지만...

인내력을 가지고 최대한 대파와 머위가 자라는 과정을 올려보겠습니다^^

정말 별거 아니지만 어린채소들이 자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

 

2021년 3월 23일

23일 아침에도 옥상에 올라가 대파가 잘 자라는지 살펴보고 물을 뿌려주었습니다

 

 

대파 모종을 심은지 8일이 지났는데 조금 자란 것 같죠?

 

 

머위 이파리들도 조금 커진거 같네요~ 머위 옆에 상추 싹들도 조그맣게 보이고 있습니다

 

 

어서어서 무럭무럭 자라거라~ ^^

 

 

2021년 3월 24일 오전

24일 아침에도 어린 대파들에 여전한 물주기~

화분에 물도 주고 햇빛도 쬐고 아주 좋네요^^

 

 

누가 보면 대파가 아니라 모내기한 줄~~

 

 

머위 옆에 상추 싹이 많이 보이네요^^

 

 

상추 씨를 하나씩 심었어야 했는데 지식이 없다 보니 뿌린 대로 다 났네요 ㅎ

 

 

머위도 제법 키가 커졌습니다^^

 

 

 

2021년 3월 24일 오후

24일 오후에도 낮동안 뜨거운 햇살에 몸을 맡겼던 대파들을 위해 물을 촉촉이 뿌려주었습니다

 

물을 뿌려주니 대파들이 산들바람에 몸을 맡기며 노래를 부르는 것 같네요^^

 

 

잘 자라고 있는 머위 사진도 한 컷~!!

 

 

 

어린 대파들은 언제 키워서 먹을지 몰라 오늘 이렇게 마트에서 큰 대파를 사다가 길러 먹어보기로 해서 심었습니다

3월 24일 이때즘 대파들은 금대파라고 할 정도로 비샀거든요~

이제 옥상텃밭에 큰 대파도 하나 더 추가가 되었네요^^

 

 

 

2021년 3월 25일 오전

3월 25일 오전에도 어김없이 옥상에 올라 대파에 물을 주었습니다..

 

 

여전히 가늘고 여리여리한 대파들~~

매일 똑같은 일상이네요..ㅎㅎ

 

 

 

오전인데도 해가 중천이라 그런지 햇살이 따가운가 봐요~

머위 이파리들이 힘이 없이 축 쳐져있군요~

 

 

 

머위가 아니라 버섯인 줄~~

 

 

 

2021년 3월 25일 오후

오후에도 물을 주러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역시나 석양빛에 물든 대파들은 예뻐요~

 

 

식물들도 정말 시간과 노력 등 정성을 들여야 잘 크는 것 같아요~

 

 

 

오전에 기운 없던 머위들이 이파리를 활짝 폈네요~

 

 

 

머위 이파리들이 많이 커진 것 같죠?

 

 

 

2021년 3월 26일 오전

26일 오전에도 옥상 출근~

 

 

모내기?   아니 대파입니다 ㅎㅎ

 

 

 

머위들도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상추 싹들도 촘촘히 잘 나고 있네요~

상추씨는 3종류를 뿌렸는데 젤 왼쪽 청상추 싹들이 먼저 싹이 많이 났네요~

 

 

 

머위들이 무성해진 것 같은 것은 기분 탓인가?

 

 

이건 3월 15일 날 머위 모종을 심은 날 찍은 사진인데 비교해보면 많이 자랐죠?

 

 

 

24일 마트에서 사 온 대파를 심었었는데 요리를 위해 2개를 싹뚝~

자른 대파도 얼마나 자라는지 계속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옥상텃밭일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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