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9. 7. 9. 17:02 | Posted in 일상다반사/꽃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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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쯤 되면 라일락이 피기 시작합니다. 

길을 걷다가 향긋한 꽃향기가 어디서 나냐 살펴보면 어김없이 라일락이 피어있곤 하죠!

꽃향기에 취해서 보면 항상 활짝 피어있는 라일락을 보곤합니다.

그런데 라일락이 피기시작할 때 꽃봉우리 모습은 잘 본적이 없을텐데 라일락 꽃봉우리 사진부터 활짝 핀 사진들 찍어 올립니다.


4월달에 이렇게 라일락 나무에 분홍꽃봉우리가 주렁주렁 보이기 시작합니다.


일주일정도 시간이 지나서 보면 이렇게 라일락 꽃망울이 하나둘 피어납니다.


꽃망울이 하나 둘 터진 라일락 송이들이 정말 예쁩니다.


이제 5월로 넘어가면~~


라일락은 이렇게 활짝 피어납니다.  라일락 꽃은 분홍색 하얀색등을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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