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21. 6. 30. 17:23 | Posted in 일상다반사/작은텃밭

 

집옥상에서 키워보는 작은 텃밭이야기 11번째입니다~

옥상에 올라가 매일 상추와 토마토를 키우는 일이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건강이 염려되는 요즘 싱싱한 야채를 직접 키워 먹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그럼 오늘도 지난번에 이어서 텃밭관찰일기를 시작해봅니다^^

 

 

 

2021년 4월 22일 오전

휴.....며칠전부터 어린대파들이 더이상 자라지 못하고 비실비실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군데군데 심었던 야채들과 토마토 고추모종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이미 한번 수확한 머위 이파리는 볼품이 없지만 또 새순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상추새싹들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하나씩 요리에 사용한 대파자리에 상추새싹들이 하나 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은 화분에 옮겨심은 상추새싹들도 점점 자라고 있습니다

 

 

 

토마토 모종에 달린 작은 방울토마토들도 열심히 자라고 있네요~

 

 

 

아직 빈약한 작은텃밭이지만 점점 풍성해지겠죠?

 

 

 

2021년 4월 22일 오후

오후에도 올라가 텃밭에 물을 주고 사진을 찍었는데 오전이나 오후나 사진들이 똑같아보여 코멘트 없이 오후에는 사진만 올리겠습니다^^

 

 

 

 

 

 

 

 

 

 

2021년 4월 23일 오전

23일 오전에도 옥상에 올라가 물을 주었는데 어린대파들이 자란것도 있고 점점 시들어 말라 죽는것도 있고 이제 제멋대로 자라고 있네요..ㅠ_ㅠ

 

 

 

이 화분에 있는 야채들이 제일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 같네요 ^^

 

 

 

 

상추새싹들아~ 빨리빨리 잘 자라거라~~~

 

 

 

볼품없는 대파들...>,<

 

 

 

오~~ 상추새싹들이 좀 자란것 같네요~~

 

 

 

 

이 화분에 심은 토마토모종이 제일 싱싱해보이네요~  심지어 아름다워 보이기까지...ㅋㅋㅋ

 

 

 

 

23일 오전의 화분텃밭 장면입니다^^

 

 

 

2021년 4월 23일 오후

23일 오후에 찍은 사진도 오전에 찍은사진과 거의 비슷해서 코멘트 없이 사진만 올립니다^^

 

 

 

 

 

 

 

 

 

 

 

 

2021년 4월 24일

오늘은 비가 왔네요~

비가 오면 옥상텃밭의 좋은점은 물을 안줘도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전에 한번만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어린대파들은 죽어가고 사이사이 군데군데 자연적으로 상추씨가 날아가 발하한 상추새싹들만 잘 자라고 있습니다..ㅎㅎ

 

 

 

케일이 엄청 자랐네요~ 와 이제 조금만 자라면 케일을 수확해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수확했던 머위도 무럭무럭 자라나 조금은 초췌한 모습은 벗어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았던 큰 대파들은 다 잘라먹었습니다..ㅎㅎ

 

 

 

상추새싹들이 자라고 있는 화분은 점점 흙이 안보이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을 잔뜩 머금은 방울토마토 모종이 정말 예쁩니다^^

 

 

 

 

비가오니까 옥상텃밭 야채들이 초록초록하고 싱그러워보입니다^^

 

 

 

옥상텃밭 잠시 감상하세요^^

 

 

 

 

2021년 4월 25일 

25일 옥상에 올라가보니....어린대파들이 점점 죽어나가고 있습니다....ㅠ_ㅠ

 

 

 

 

케일과 치커리가 자라고 있는 화분은 24일과 비교했을때 엄청 자랐습니다...와~ 하루만에 이렇게 자라다니...식물의 성장속도 정말 빠르네요^^

이제는 흙이 잘 보이질않네요^^

 

 

 

머위가 자라고 있는 화분에는 상추새싹들이 잘 자라질 않네요...무슨일인지....

 

 

 

이제는 비어버린 대파화분....여기에 뭘 심어야할지...상추새싹들을 옮겨 심어야할지...고민중에 있습니다...

너무 귀찮아서..자꾸 뒤로 미루고 있네요...ㅎㅎ

 

 

 

 

상추만 있는 화분은 상추새싹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상추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이 화분은 옆집에서 나눠준 비료섞은 흙에 심은 상추들인데 확실치 더 잘 자라는 것 같네요..ㅎ

 

 

 

방울토마토야 빨리 빨리 자라거라^^

 

 

 

25일에는 오후에 한번만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오후석양색상이 정말 예쁘네요^^

 

 

 

 

2021년 4월 26일 오전

26일 오전에도 변함없이 시들시들안 어린대파들~...이제 어린대파들을 보내줘야 할때가 되었나봅니다...ㅠ

어린대파키우기는 실패...ㅠㅠ

 

 

 

 

 

케일과 치커리를 정말 잘 자라고 있습니다...더불어 상추와 토마토 고추모종도 잘 자라고 있구요^^

고추모종에 옷걸이를 잘라 지지대를 세워주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ㅎ

 

 

 

다시 커지고 있는 머위이파리들~

 

 

 

 

이제 없어져버린 대파들 사이사이로 상추새싹들을 더 심어보았습니다..ㅎㅎ

 

 

 

이 화분에 있는 적상추 청상추들은 아주 잘자라고 있습니다^^

 

 

 

 

토마토모종도 한컷~

 

 

 

26일 옥상텃밭 관찰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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