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1. 7. 22. 16:16 | Posted in 일상다반사/꽃사진

 

하얀토끼풀과 보라색 토끼풀~~

공원 잔디밭이나 시골 들판에 가면 흔하디 흔한 토끼풀~...
흔한 토끼풀이지만 추억속의 꽃이다...
반지를 만들고 화환을 만들이 목에 걸고 머리에 씌웠던 추억의 토끼풀...
토끼풀을 클로바라고도 하는데...원래 세잎인 클로바잎 네잎을 발견하면 행운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우리의 추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토끼풀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고 귀엽기만 하다..
오늘도 길에서 발견한 토끼풀~~
너무 앙증맞다..

원래 토끼풀은 이런 하얀색....



 그 하얀 토끼풀옆에 핀 보라색 토끼풀~~~

음...이게 과연 토끼풀일까 한참 들여다 봤었다...
꽃모양이나 잎 모양은 똑같은데...이런 색깔은 본 적이 없다...

사진에 담아놓으니...정말 예쁘다..

 

 

 

보라색?....은 처음봤달까......



처음 본 보라색 토끼풀에 신기하기도 하고...
음...나만 늦게 발견한건가?...라는 자문이 들기도 한다...

붉은 토끼풀이 있기는 한데 모양이 조금 틀린 것 같기도 하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나온 사진은 다음과 같다...

 

 내가 발견한 토끼풀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긴 하다...

혹시 토끼풀이 아닌 다른 종인가?....




이 꽃 이름이 자운령이라고 하네요...바람길목님이 포스팅해놓은 자운령입니다^^

http://blog.naver.com/chunmong71/90017580698 


 

  1. 깍쟁이
    제가 알기는 전라도 지방등 논에서 자생하는 자운령 꽃인거같아요
    이른 봄 나오는 새순은 채취해 나물로 드시면 맛이 좋다는 울 엄마 말씀 입니다,
    제기억에 모내기 전 온들녁 논이 붉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아는 거는 여기 까지입니다...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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