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8. 4. 4. 18:35 | Posted in 일상다반사/꽃사진

 

너무너무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면서

제일 먼저 봄이 다가왔음을 눈에 확 띠게 해주는

노오란 개나리꽃이 다 피었습니다.


멀리서만 봐도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개나리꽃이

기분좋은 드라이브를 하게 만들죠~


푸른잎이 나기전 노란 꽃만 피었을 때가 

가장 예쁜 것 같아요


봄꽃구경 갈 때 개나리와 벚꽃은 콤비입니다.


특히나 벚꽃보다도 먼저 피는 개나리는

색상이 너무 화려해서 우리눈에 

제일 먼저 눈에 띄죠~


차타고 가다가 저 멀리 노란 개나리가 보이면

꼭 한번씩 쳐다보고 지나쳐가면 한참을 뒤돌아보며

멀리 사라지는 개나리가 안보이면 아쉬워합니다.


벚꽃이 절정일때 쯤 개나리꽃은 떨어지고

푸른 잎이 나면서 노란색을 곧 없어지겠지요

하지만 개나리가 지면 

또 다른 봄꽃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필 준비를 하고 있으니 아쉬움도 잠시 

새로운 봄꽃들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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