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7. 1. 28. 23:57 | Posted in 일상다반사/TV리뷰

 

새로나오는 드라마 역적 서막을 봤는데 내용이 흥미롭네요~
드라마를 읽어주는 남자 김상중씨와 역사읽어주는 남자 설민석씨가 함께 설명하니 더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주인공으로 윤균상이 홍길동역을 맡았군요~

홍길동 아버지 역할로는 김상중이 맡았는데 극중 이름이 '아모개' 입니다.

극중 노비이지만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 시련에도 잘 참지만 아들이 태어나면서 아들을 지키려하고자하는 변화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어렸을때부터 범상치않는 힘을 발휘하는 애기장사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양반이었다면 대접받지만 노비의 처지는 너무 위험해서 아버지는 아들을 지키고자 노력합니다.

그때 홍길동의 기록이 조선왕조실록그 어디에도 홍길동의 비범한 능력은 나오지 않지만 3정승이 홍길동이 잡혔을때 기쁨을 감출수 없다하여 그의 존재감이 컸음을 알수 있습니다.

홍길동은 연산시대에 왕의 입장에서 보면 역적이었지만 백성의 입장에서 보면 영웅이었다고 합니다.

 


조선 최고의 폭군 연산군역으로는 김지석이 맡았군요~


그 연산군을 조정하는 여자 장녹수역에는 이하늬가 맡았는데 그 당시 연산군을 쥐락펴락 조정하는 여자입니다.

 

장녹수는 궁에 들어가기전 이미 홍길동을 알고 있었네요~ 홍길동이 장녹수를 맘에 들어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앞으로 윤균상의 멍뭉이 이미지 홍길동과 장녹수, 연산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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