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1. 12. 17. 20:28 | Posted in 일상다반사/사람과 사람사이

 

 말실수를 하는 이유


1. 화가 나면 참지 못하고 쏘아붙인다.

2. 생각 없이 말한다.

3. 상대방의 말을 잘 듣지 않고 말한다.

 




 말실수를 피하는 방법
1. 자신을 너무 지나치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야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지 않는다.

2.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한다.  그러면 조용히 혼자서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다.

3. 마음에 걸리는 것 모두 사사건건 잘잘못을 따지려 하지 않는다.
   웬만한 것은 그냥 넘겨 버리는 게 더 낫다는 걸 아는게 중요하다.

4. 누군가 짜증을 내며 소리를 질러도 아무 대꾸도 하지 않는다.  대꾸하지 않으면 결국 제 풀에 지치고 만다.
   그냥 조용히 참는다. 괜히 맞받아 치는 것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이다.

5. 다른 사람 때문에 기분이 상할 때가 있을때 온통 머릿속에 그 사람한테 뭐라고 쏘아붙일까 하는 생각일 가득한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가 하려던 말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깨닫게 된다.
   생각나는 대로 곧바로 말하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아는게 중요하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말실수 조심해야죠ㅎ
  2. 비밀댓글입니다
  3. 말실수 하는 이유
    "3번"에 눈이 한동안 고정되었네요.
    음...
  4. 비밀댓글입니다
  5. 정말세상에서제일살아오면서고통중에이번년도가처음입니다ㅠㅠ제나이이제36살주부이고요ㅠㅠ 일년에반은요 눈물.술ᆞ집안일~ㅠㅠ아니요지치다요~~주님안오시면요전화해요ᆢ엉~짐들어강해용ᆢ근데~~~~ㅠㅠ1시간2간3시간또ᆞ또ᆞ그것이벌써년도로이번달이11년째요ㅠㅠ근데요ㅡㅜㅠㅠㅠㅠㅠ
  6. 4년동안ㅠㅠ바보ᆞ미친년ᆞ이제36살나이인데ㅠㅠ눈물이계속살수도죽을수도그것이저에겐요공주님땜에에요ㅠㅠ어릴적저처럼키우기싫어요참고통스러워요~~~ㅠㅠ갈고향도없고요집안에힘ᆞ능력도없어요저자신도못나서이용만당하는기분아파도이번도못하고소리내어울면미친년이라구만하구요ㅠㅠ첫번째신랑ᆞ두번째지구대ᆞ세번째세상사람들이넘무서워요그래서한달째ㅠㅠ~컷텐치고살아는걸요ㅡㅜㅠ
    이젠오늘부터웃어보고딸보면서아자~하면서노력~노력~노력할꺼에요♥^^♥
  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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