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17. 1. 17. 18:23 | Posted in 일상다반사/수필

 

 외롭고 우울한 기분이 들때 어떻게 해야하는가?

 

사람은 누구나 외로움을 느낀다.

아무리 친구가 많아도 아무리 돈이 많아도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외롭고 우울한 느낌은 누구나 피해갈 수 없다.

유명한 스타들도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군중속에 외로움을 느낀다고 하지 않는가...

누구나 친구들이 많아서 실컷 같이 있다가도 집에 와서 혼자있거나 애인이나 남편이 있어도 어느 순간 혼자라는 느낌은 순간순간 들수 있다.

 

외롭다 보면 나오는 행동들은 어떠한가?

1. 그 외로움을 잊어버리기 위해 게임에 빠지기도 한다.

2. 방안에 틀어박혀 이불속에 숨기도 하고 몇 날 몇 칠 밖에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기도 한다.

3. 혼자있다보면 자연스레 드는 생각은 날 좋아해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라는 것과 가족도 친구들도 온통 나한테 섭섭하게 대한 것만 생각이 들게 된다. 

4. 집에 틀어박혀 누워서 TV만 보거나 핸드폰만 하게된다.

 

 

그러면 이렇게 외롭고 우울한 기분이 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나한테 잘했던 지인에게 전화를 해서 만나자 한다.  평소 나와 신뢰를 쌓은 맘씨 좋은 지인은 만나는 시간도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2. 서점에 간다. 책을 읽고 사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며 관심을 끄는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지식을 탐구하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관찰하면 나또한 열심히 살고자하는 열망이 생긴다.

3. 도서관에 간다.   도서관에는 항상 자리가 없다.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그렇게도 많은데도 도서관에는 빈자리가 있는것이 아니라 공부하는 사람들로 꽉 차있다.  시험보는 학생들, 취업준비생들, 각종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아주머니 아저씨들까지 나이대도 다양하게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역시 열심히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 생길 것이다.

4. 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헬스장도 좋지만 동네에는 시설이 잘되어있는 공원이나 체육센터가 있다 . 아침저녁으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운동하며 체력을 기르고 있다.  사실 우울감이 심한사람들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몸을 움직이는 것이 적다보니 어느순간 건강을 잃는 경우가 많다.  건강잃고 후회하느니 반드시 건강할때 관리는 해야한다. 운동하러 나가면 운동하러 나온사람들이 정말 생각보다 많은것에 아마 놀라게 되어 자신역시 열심히 살고자 하는 열망이 생길 것이다.

5. 취미활동을 하도록 한다.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긴다.  나는 뭔가를 하고 싶다라고 막연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평소 하고 싶었던 것이 있으면 과감히 투자해서 배우도록 하라.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인터넷 강의등도 좋을 수 있지만 혼자 스스로 못하는 사람은 작심 삼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사람들과 같이 배울수 있는 학원이나 문화센터등을 가서 배우는 것이 좋다.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보면 배울 수 있는 곳은 무궁무진하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열심히 배운취미생활을 계속 하다가 취미가 직업으로 바뀐사람들도 있다.

6. 부정적인 생각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누군가가 자신에게 부당하게 대했을때 혼자 괴로워하고 힘들어하고 계속 자신을 힘들게했던 사람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속상해하면 사실 누가 힘들겠는가?  내가 이렇게 괴로워하고 힘들게 시간을 보낼때 상대방은 그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지낼 것이다.   괴로워하는 자신만이 스트레스를 받고 혼자 힘들어하고 결국 쓸데없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꼴이 될 것이다. 

자신을 병들게 하는 이런 생각을 떨쳐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생각을 바꾼다.   사실 무엇이든 생각의 차이 아니겠는가?   컵에 물이 반이 차있는 것을 보고 긍정적인 사람은 컵에 물이 반이나 있다라고 하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컵에 물이 반밖에 없다라고 한다고 한다. 

이런 긍정적인 마음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변화시킨다.  많은 사람들을 대하면서 부정적인 사람은 열사람중 아홉사람이 잘해줘도 한사람이 자기한테 못할 때 계속 자기한테 못하는 한 사람만 생각하며 지낸다.  그 사람이 왜 나한테 그런말을 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잠깐 생각하고 마는게 아니라 계속 그 사람만 생각하며 지낸다고 한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자신의 에너지만 소비할 뿐이다.  반면 긍정적인 사람은 열사람중 자기한테 잘하는 아홉 사람에게 감사하며 지낸다.  자기한테 못하는 사람은 서로간의 개성이 다르니 안맞을 수 있다라고 인정하고 자기랑 잘 맞는 좋은 사람들을 챙기며 감사며 그들과 교제하며 좋은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이렇듯 외롭고 우울한 기분이 들때 사람이 많은 곳에 가보고 운동을 하고 적극적으로 배우려 하고 또한 긍정적인 마인드 갖는 것등은  외로움과 우울감을 떨쳐버릴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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